짙은 초록의 나무, 바람에 물결이 이는 들판과 빛에 부서지는 에메랄드 색의 바다가 있는 제주에 지내고 있습니다.


행복 속에서 느껴지는 두 분의 따듯한 시선, 그리고 미소를 담습니다.
저희가 가진 에테르의 색을 그대로 투영시켜 동화같은 색감으로 사진에 담아드릴게요.